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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나이땐 무엇 못하겠니

이런말을 수차레나 듣던 시기가 있었다.

나이드신 그네들이 그 당시로 돌아간다면

나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겠지?

나또한 나이가 들면 그네들과 같이 지금의 내 또래의 아이들에게

같은 말을 하고 있으려나

누구나 용기있을 수는 없다. 그렇다면 도전이란 단어를 입에 올리만큼

용기를 내야할 때 도전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...

결국엔 너나 나나 모두 겁쟁이...

세상이 변하는것 같다. 아니면 처음부터 그랬을지도 모른다.

사람들은 행복하려고 사는 것이 아니라 불행하지 않기 위해서 하루를 살아가는 것 같다.

by hyuk | 2008/04/07 03:03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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