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12일
남한산성
# by | 2008/05/12 02:15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4/07 03:03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그녀의 귀에 대고
세상 그 어떤 말보다도
아름다운 말을 속삭입니다
서로가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고
꽉 잡은 두 손에 감도는 온기로
가슴속 응어리들도 녹아내립니다
지나간 과거는
추억이란 이름으로 예쁘게 포장되어
기억의 한 칸을 차지하고
다가올 미래는
함께 내딛는 한걸음마다
믿음이 가득 합니다
그리고
현재에는 그들은 서로를 마주보며
온화한 미소를 나눕니다
# by | 2007/10/30 02:42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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